제목 책을 읽다  닉네임 책책
 내용

남의 말을 좋게 하라.
없던 복도 굴러온다.
음식만 골라 먹지 말라.
말도 골라서 하라.

복을 많이 지어라.
내가 지은 것만이
내 것이 된다.

복을 달라고
안달하지 말라.
복을 담을 그릇을
먼저 만들어라.

그래서
'내 마음도 이토록
아름다울수 있구나' 하는
느낌이 1분이라도
내게 머물러서

마음으로
조용히 웃을 수 있는
그런 순수한 미소를
잠시라도
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

어찌할 바를 모르고 망설임만 길어질 때
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해서 삶에 평화가 없을 때
가치관이 흔들리고 교묘한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 힘들 때
지혜를 부릅니다.

나눔팁 책을 읽다가 이해가 안 되는 때에도
글을 써야하는데 막막하고
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에도 지혜를 부릅니다.

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간역할을 할 때
남에게 감히 충고를 할 입장이어서 용기가 필요할 때
어떤 일로 흥분해서 감정의 절제가 필요할 때에도
"어서 와서 좀 도와주세요." 하며
친한 벗을 부르듯이 간절하게 지혜를 부릅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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